어제 오랜만에 친구와 신쥬쿠에서 식사를 하고
친구가 힐을 사고 싶다길래 같이 따라다니다가
눈에 확 들어와서 질러버린 가방입니다.
(충동구매가 아니라 원래 가방이 필요했었음!!!)
근데 친구는 맘에드는게 없어서 결국 못샀다는 (...)
특이한 것이, 가방 가운데는 그냥 뻥 뚫려있음. 그냥 버튼하나..
지퍼가 양 사이드에 달려있어서 양 사이드에 책같은걸 넣고
가운데에는 바로바로 꺼내 써야 할 물건들을 넣는 방식입니다.
핸드폰,지갑,담배등을 위한 작은 포치가 달려있네요.
2008년 6월 19일 신쥬쿠 마루이 1호관 타케오키쿠치 샵에서 지름.
가격 14,700엔.

인터넷 샵에 올라온 사진.

내부사진. 인터넷샵에 올라온 내부사진은 브라운밖에 없어서...
직접 찍었습니다. 배경의 다타미 바닥이 안습 ㅠㅠ
자세한 디테일은
http://directstyle.world.co.jp/item/zoom.php?qId=393081&qColorCd=&qSubCut=0
을 참조하시길.
친구가 힐을 사고 싶다길래 같이 따라다니다가
눈에 확 들어와서 질러버린 가방입니다.
(충동구매가 아니라 원래 가방이 필요했었음!!!)
근데 친구는 맘에드는게 없어서 결국 못샀다는 (...)
특이한 것이, 가방 가운데는 그냥 뻥 뚫려있음. 그냥 버튼하나..
지퍼가 양 사이드에 달려있어서 양 사이드에 책같은걸 넣고
가운데에는 바로바로 꺼내 써야 할 물건들을 넣는 방식입니다.
핸드폰,지갑,담배등을 위한 작은 포치가 달려있네요.
2008년 6월 19일 신쥬쿠 마루이 1호관 타케오키쿠치 샵에서 지름.
가격 14,700엔.

인터넷 샵에 올라온 사진.
내부사진. 인터넷샵에 올라온 내부사진은 브라운밖에 없어서...
직접 찍었습니다. 배경의 다타미 바닥이 안습 ㅠㅠ
자세한 디테일은
http://directstyle.world.co.jp/item/zoom.php?qId=393081&qColorCd=&qSubCut=0
을 참조하시길.
# by | 2008/06/20 06:34 | Lif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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